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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M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 전국 주택가로 확대

머니투데이방송 김경미 기자2009/08/16 16:09

전국 주택지역에도 100M(메가)급 초고속인터넷 서비스가 실시됩니다.



LG파워콤은 서울과 부산지역 주택가에 제공되고 있는 초고속인터넷 '엑스피드100'의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단독주택지역은 100Mbps(메가 비피에스)급 인터넷 가입자가 30%에 불과하지만 이번 서비스를 통해 주택가 초고속 인터넷 가입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LG파워콤은 "국내 최초로 케이블서비스 국제표준인 닥시스3.0을 적용한 초고속 인터넷을 전국 주택지역에 도입하게 됐다"며 "'개통 속도 품질보장제도'를 통해 고객이 인터넷 속도에 만족할 때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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