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현정은 현대회장 귀경, 관광재개 등 합의

머니투데이방송 장현희 기자2009/08/17 16:48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북한에서의 7박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오늘 오후 2시쯤 귀경했습니다.



어제 묘향산에서 김정일위원장과 면담을 마친 현 회장은 경의선 육로를 이용해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입경했습니다.

현 회장은 이번 방북에서 북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와 금강산과 개성관광 재개, 이산가족 상봉 등 5개항의 교류사업을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이번 방북 성과와 관련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당국간의 대화를 통한 구체적인 합의가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