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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첫 여성국장 탄생

머니투데이방송 김혜수 기자2009/09/07 16:58

국세청 개청 이래 첫 여성 국장이 탄생하고 감사관에는 감사원 출신의 외부인사가 영입됐습니다.



국세청은 본청국장 직위인 전산정보관리관에 임수경 LG CNS 상무를, 감사관에 문호승 미국 국제 성과감사센터 소장을 임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임 관리관은 한국국방연구원, 한국전산원 등을 거쳐 LG CNS에서 기술대학원 원장, 기술연구부문장을 역임하고 U-엔지니어링 사업개발부문장으로 근무했습니다.

문 신임 감사관은 감사원의 혁신담당관, 특별조사본부 총괄과장, 청와대 공직기강비서실 총괄행정관을 거쳐 미국 ICPA 소장으로 근무해왔습니다.


김혜수기자

cury061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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