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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방송컨텐츠 대표장터 'BCWW 2011' 개막

머니투데이방송 이지원 기자2011/08/31 18:47

< 앵커멘트 >
지금 해외에선 한국의 방송·가요 콘텐츠인 K컬쳐가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이런 K컬쳐의 수출을 장려하기 위한 장터가 열렸습니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국제방송영상견본시에 이규창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리포트 >
아시아의 대표적인 방송컨텐츠 마켓으로 자리잡은 제 11회 국제방송영상견본시(BCWW 2011)가 오늘 개막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올해로 만 10년이 됐습니다.

첫해인 2001년에 570만불을 기록했던 프로그램 판매실적이 2005년에 1500만달러, 지난해는 2640만달러까지 증가했습니다.

만 10년이 된 올해는 세계 50개국, 230개사가 참가하고 1500여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드라마와 예능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컨텐츠 수출상담이 이뤄집니다.

아이돌그룹이 해외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K-POP' 전용관이 마련되는가 하면 아이돌그룹 멤버들이 출연하는 예능 프로그램들이 해외 바이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인숙 / 한국콘텐츠진흥원 글로벌본부장
"(예능)포맷 거래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나고 있고 특히 K-POP 열풍에 힘입어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많이 늘어나고 있어서 연예오락 프로그램 거래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있습니다"

주최측은 해외에서 'K컬처' 위상이 높아지는데다 이번 행사가 역대 최대규모로 열리는 만큼 프로그램 판매실적도 지난해 기록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이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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