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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블소' 공개 첫날부터 흥행

머니투데이방송 이규창 기자2012/06/22 12:11

 

엔씨소프트의 신작 온라인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이 공개서비스(OBT) 첫날부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엔씨소프트가 '아이온' 이후 4년 만에 내놓은 차기작 '블레이드앤소울'은 6월 21일 오후4시 공개서비스를 시작한지 1시간만에 동시접속자 15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첫날 최대 동시접속자는 20만명에 근접했으며 게임트릭스 기준 PC방 점유율은 9.61%로 3위에 올랐습니다.

전날까지 30%대를 유지했던 1위 '디아블로3'의 점유율은 22%대로 떨어져 업계에서는 '블레이드앤소울'이 견제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규창기자

mrtrendreporter@gmail.com

트렌드를 분석해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것을 천직으로 생각하는 기자입니다. 경제전문 미디어에 종사하면서 돈이 되는 '트렌드' 분석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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