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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52주 신저가 기록... “신제품 모멘텀, 시간 걸릴 듯”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2014/01/07 14:36

마켓파워타임 김종효 스탁박스에서는 오늘 삼성전자 실적발표와 관련하여, 최근 지난 한달 동안 주가가 10%이상 밀렸으며, 올해 들어 벌써 6%이상 주가가 빠지고 있는 삼성전기를 살펴보았다. 

김종효 전문위원은 ”삼성전기를 살펴본다는 것은 단순히 종목을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휴대폰을 둘러싼 IT부품 종목 전체를 살펴볼 수 있는 종목이며, 또한 삼성전기는 삼성전자의 하이엔드 부품을 주로 담당하고 있기 때문에 하이엔드의 시황을 알 수 있는 중요한 종목이다’라고 설명했다.
  
김종효 전문위원은 “먼저 11월, 12월 대만의 주요 IT부품 동향을 살펴보면, 태양광, D램이 강화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나머지는 전부 마이너스이거나 굉장히 정체되어 있는 상황이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김종효 위원은 “결국 삼성전기 실적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2분기 갤럭시 S5가 나와야 한다’라며 “또한 베트남 신규 증설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는데, 거기서 이익이 나와야 하는데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2014.01.07 머니투데이방송 김종효의 스탁박스, 이 뉴스는 http://www.mtn.co.kr/program/watch.mtn?program=313&vod=147027&tab=vod&selField=&tSearch=&page=1 에서 동영상으로 다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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