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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CMA R+ 카드 캐시백 이벤트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2015/08/12 09:50

[머니투데이 김도윤 기자] [CMA R+ 카드 발급 뒤 5만원 이상 사용하면 5000원 캐시백]

/사진제공=신한금융투자신한금융투자는 최고 7.2% 금리를 제공하는 'CMA R+ 카드' 누적 발급 3만장 돌파를 맞아 오는 11월 30일까지 5000원 캐시백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기간 동안 'CMA R+ 체크카드' 혹은 'CMA R+ 신용카드'를 처음 발급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발급 뒤 다음달 말일까지 누적 5만원 이상 사용하면 결제계좌로 5000원을 돌려받는다. 만약 8월 12일 카드를 발급받았다면 9월 말까지 5만원을 사용하면 5000원 캐시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MA R+ 체크카드와 CMA R+ 신용카드는 두 카드를 함께 사용하면 최고 7.2%의 금리혜택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저금리가 지속되는 가운데 변동성 위험 없이 7.2%의 금리를 제공하면서 CMA R+ 카드의 가입자는 꾸준한 늘어나고 있다. 올해 8월 현재 누적 발급장수는 3만장을 돌파했다. 하루 평균 250장 이상의 카드를 발급하고 있다.

송용태 신한금융투자 마케팅본부장은 "CMA R+ 카드상품은 정기예금 금리 1%대 시대에 최고 7.2%의 고금리를 제공하며 소득공제혜택까지 챙길 수 있는 일석이조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신한금융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증권과 타 금융업권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 복합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도윤 기자 justic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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