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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별 예적금 보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로 최저금리 갈아타기

머니투데이 머니뱅크 기자2015/10/13 10:01

[머니투데이 머니뱅크 ]
올해들어 은행 정기적금이 1% 시대에 들어오면서 말 그대로 현재 버는 돈으로 저축하여 미래의 수익의 보존 받기에는 너무 어려운 시대가 되어버렸다. 한국은행이 역대 최저인 기준금리를 1.5%로 전격 인하시키면서, 은행 예금 수익률이 지나치게 낮아졌기 때문이다.

물론 주택으로 융자를 빌린 사람들은 혜택을 입었지만, 예적금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투자자들은 상대적으로 이자수입이 줄게 되었다.

예를 들어 1억을 은행에 넣어봤자 세금을 떼고 나면 월 15만 원도 손에 쥐지 못한다. 월 생활유지비 150만을 만들려면 10억을 예치해도 쉽지않게 된 것이다.

1%대 초저금리는 지금 우리 경제의 당면한 문제를 가장 상징적이고 압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가계부채 1300조 및 내수부진과 실업자 증가 등 복잡한 원인들이 실타래처럼 꼬여있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러한 현상이 단기적으로 해결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이다.

위의 최저금리 기조는 부동산 시장에도 매우 큰 변화를 가져왔다. 안정적인 수입을 얻는 투자처 및 실거주 목적의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주택 시세는 급등을 거듭했으며, 월세전환의 가속화로 전세난은 더욱 심화되었다.

재테크 전문가들은 “예적금 수익률이 갈수록 낮아지면서 가처분소득은 줄어들었는데, 집값 상승과 전세난에 따른 가계부채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에 새로운 투자보다는 기존의 빚을 계획적으로 갚아나가는 것도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더불어 “자산을 늘리기 위해서는 1년 단위로 실현 가능한 목표액을 설정하고, 재산과 부채 규모에 따른 손익을 정확히 계산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분명한 목표를 설정하지 못하고, 일단 지출하고 남는 자금으로 계획을 잡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대표적인 금융정보제공사 머니-뱅크(mt-bank.co.kr ☎1600-8049)에 따르면 “현재처럼 가계부채에 대한 우려가 높아질 때는 최저금리 갈아타기 통해 이자부담을 줄여야 한다. 특히 시중은행 및 보험사 등 전 금융권 정보를 분석해보면 변동 및 고정금리 차이는 크지 않다”고 밝혔다.



은행별 주택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머니-뱅크 서비스 관계자는 “주거래은행이 본인에게 가장 유리한 조건을 제공할 것이라는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자금을 운용할 때는 오직 최저금리 및 부수적인 조건 등 실질적인 손익만 고려하면 된다."고 조언했다.

그 외에도 1금융권(우리은행·국민은행·하나은행·신한은행·농협은행·외환은행·기업은행·제일은행·광주은행·전북은행·보험사) 등의 최저금리 갈아타기 방법을 전문상담사들이 무상으로 안내해주며 진행과정에서 그 어떤 비용도 발생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머니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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