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글로벌 IB, 美 고용 실망에 금리인상 전망 낮춰

머니투데이방송 이준희 앵커2016/05/09 09:25

재생


글로벌 투자은행들은 미국의 4월 신규고용이 부진하게 발표되자, 미국 경제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내며 올해 금리인상 전망을 일제히 낮췄습니다.

전세계 투자은행 18개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연내 한 번의 금리인상을 전망한 기관이 10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연내 두 번 인상 전망이 7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앞서 4월 조사때에는 연내 두 번 금리인상 전망이 지배적이었으나, 미국 고용시장의 실망으로 한 달만에 금리인상 횟수 전망이 낮아졌습니다.

미국의 첫 금리인상 시기는 올해 9월로 내다보는 기관이 6곳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12월과 6월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