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신현우 전 옥시 대표 재소환..."평생 참회하며 살겠다"

머니투데이방송 유지승 기자2016/05/09 11:49

재생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은 오늘(9일) 오전 10시 신현우 전 옥시 대표를 2주 만에 재소환했습니다.

신 전 대표는 검찰 출석에 앞서 가습기 살균제 유해성에 대해 사전에 논의한 적이 있느냐는 취재진들의 질문에 "검찰 조사에서 충실히 다 밝히겠다"며 "피해자와 유가족에게 고통과 피해를 준 것을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이날 검찰은 신 전 대표와 함께 옥시 전 연구소장 김모씨를 재소환했습니다.

또 이르면 이번주 증거 조작에 가담한 혐의로 옥시 외국인 경영진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인터뷰] 신현우 / 전 옥시 대표
"제 남은 여생에 참회하고 유가족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서 평생 봉사하면서 살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유지승 기자 (raintree@mtn.co.kr)]

유지승기자

raintree@mtn.co.kr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차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