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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라면 꼭 봐야 할 오늘의 10대 투자뉴스-22일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2016/11/22 08:37

[머니투데이 김주현 기자]

1. 피의자 대통령의 장차관들 진퇴양난...내상은 깊다

검찰이 공소장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을 최순실 게이트의 공동정범으로 규정한 뒤 정부 장차관들도 충격과 당혹감에 휩싸였다. 피의자가 된 대통령의 지시를 따를 수도 없고 그렇다고 임무를 저버리고 그만둘 수도 없는 진퇴양난의 상황이다. 이들은 현 정부에서 임명된 정무직 공직자라는 신분 때문에 공식적으로 입장표명을 삼가지만 내상은 깊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2111261342193&type=1

2. "거래 실종·가격 하락·금리 부담"…'조정' 맞은 부동산시장
11·3 대책을 기점으로 부동산시장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이상 과열의 진원지로 지목된 서울 재건축 아파트는 매매가가 내림세로 돌아섰고 부동산 대출 금리도 빠르게 상승하며 거래를 옥죄고 있다. 미국의 금리 인상, 국내외 정치 혼란 등 불확실성 속에서 한동안 부동산시장이 거래 증발과 함께 조정국면을 맞을 것으로 내다봤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2112103600189&type=2&sec=estate&pDepth2=Etotal

3. [뉴욕마감]국제유가 급등에 3대 지수+러셀2000 '사상 최고'…17년만
뉴욕 증시가 국제 유가 급등과 기술 업종 강세에 힘입어 일제히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달러가 11일(거래일 기준) 만에 하락 반전하면서 주요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 것도 호재로 작용했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2206271045206&type=1


4. '마이너스금리 여파' 유로·엔 맡기고 파생거래 못한다
유럽과 일본의 마이너스 금리 장기화로 국내 파생 거래까지 위축될 전망이다. 한국거래소가 회원사들의 파생상품 거래 증거금 납부시 유로와 엔화를 받지 않기로 했기 때문이다. 굴릴 곳이 마땅치 않은데다 묶어둔다 해도 손해가 불어나는 탓에 내놓은 극약 처방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2116054464809&type=1

5. [단독]'전기차 1위' 中 BYD, 한국법인 설립 완료…본격 상륙
'세계 전기자동차 1위업체' BYD(비야디·比亞迪)가 한국 법인 설립을 최근 완료하고 한국에 본격 진출한다. BYD는 국내 딜러사 최소 3곳을 확보, 향후 국내 전기차 보조금 제도 개편에 발맞춰 한국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2113390330848&type=1

6. 차바이오텍 급락…줄기세포株, 朴 수혜주서 피해주로
줄기세포 사업이 박근혜 정부의 특혜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줄기세포 관련 종목이 된서리를 맞았다. 특히 차병원그룹의 계열사인 차바이오텍이 특혜 의혹의 중심에 서있다. 차바이오텍은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후 148억원 규모의 국책과제를 맡았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2116360320051&type=1

7. 中 이번엔 '한류 금지령'..엔터株 직격탄
중국 당국이 한류 드라마 금지령을 구체화하고 있다는 소식에 국내 엔터테인먼트 종목 주가가 급락했다. 이미 한류 콘텐츠와 연예인에 대한 제재 우려가 제기돼 왔지만 중국 내 언론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이 보도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2115415931546&type=1

8. 광동제약, 삼다수 판매 1년 연장…내년 생수시장 경쟁 '박 터진다'
먹는 샘물(생수) 시장의 점유율 경쟁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광동제약이 생수 1위 브랜드 '삼다수' 위탁판매 사업권 1년 연장에 성공했지만 2018년 재계약이 여전히 불투명해 농심, 롯데칠성음료 등 경쟁사들의 공세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2114404352313&type=1

9. 와이솔, 프랑스IoT기업에 사물인터넷모듈 공급
국내 전자부품기업 와이솔이 프랑스 사물인터넷(IoT) 서비스 기업 시그폭스와 협력한다. 사물인터넷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인 시그폭스가 서비스하는 전세계 시장에 사물인터넷용 통신모듈 공급이 가능해졌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111715455989084&type=1

10. 금융위 안일한 대처에 금융회사 또 환류세 폭탄 맞는다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의 무관심과 금융당국의 안일한 대처로 금융회사들이 올해도 거액의 기업소득 환류세(이하 환류세)를 물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환류세는 기업의 배당·임금 확대를 목적으로 지난해부터 시행됐다. 하지만 금융당국의 지도에 따라 은행권은 성과연봉제를 도입해 임금 인상을 억제해야 하고 보험회사는 2021년 보험 국제회계기준(IFRS17) 도입에 대비해 배당을 자제해 자본을 확충해야 한다. 이 와중에 정치권에서는 2017년까지 한시 도입하기로 했던 환류세제의 기한 연장을 추진하고 있어 금융회사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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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기자 na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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