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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시공 후분양 아파트 ‘무등산 광신 프로그레스’, 모델하우스 17일 성황리 오픈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2017/03/20 11:03

‘선시공 후분양의 안전한 내 집 마련’을 내세우며, 2017년 12월 중에 빠른 입주가 예정된 무등산 광신 프로그레스가 지난 17일 오전 10시 모델하우스를 성황리 오픈하고 분양에 나섰다.

이전부터 정유년 새봄을 맞아 대규모 분양이 예정된 지역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불어들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무등산 광신프로그레스는 모델하우스 개관 전부터 입소문을 통한 관심이 높았다. 사전 관심 고객들의 증가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국립공원 무등산과 제2순환도로, 도시철도 2호선 역세권(예정), 풍요로운 생활문화 환경 등의 입지적 특장점과 선시공 후분양이라는 특별한 분양 조건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사진=지난 17일 오픈한 무등산 광신 프로그레스 모델하우스)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는 계약 후 2년 이상이 경과한 후에 입주가 가능한 일반적인 분양 방식이 아니라, 탄탄한 자금력과 안정적인 기업 신뢰도를 바탕으로 건설사가 아파트를 먼저 착공한 후 상당 부분의 공사가 진행된 뒤에 고객 분양에 나서는 방식이다. 공사 중 자금 부족으로 인한 공사 지연, 부도와 같은 위험이 거의 없어 높은 분양 안전성을 자랑하며, 입주 시기 역시 계약 후 수개월 내지 1년 이내에 가능해 내 집 마련에 대한 갈증이 있는 이들에게 특히 관심을 받고 있다.

청약 시점에 이미 사업지 주변 여건이나 동, 층, 향 등을 미리 살펴볼 수 있어 꼼꼼하고 현실적인 분양이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경제 및 부동산 상황이 불안한 최근 분양시장에서 선시공 후분양 아파트들은 상대적으로 큰 인기를 누리며 수요자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면적 84㎡의 335세대 규모로 건설되는 무등산 광신 프로그레스는 단지의 레벨을 위로 한 단계 들어올린 데크형 단지 설계와 지상 주차를 최소화시킨 공원형 단지 설계, 무등산의 자연을 한껏 끌어들이는 자연친화적인 조경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세대 내에서도 드레스룸, 파우더룸 등의 공간 구성과 입체적인 전망을 제공하는 멀티뷰 설계 등 완성도 높은 설계를 통해 무등산 라이프를 대표하는 고품격 주거 명작을 향한 야심찬 포부를 드러내고 있다.
무등산의 쾌적하고 풍요로운 자연과 문화를 맨 앞에서 누리게 될 무등산 광신 프로그레스는 광주 교통의 대동맥인 제 2순환도로와 도시철도 2호선 역사 예정지와도 도보로 10분 이내에 위치해 쾌속 교통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와 담 하나를 사이에 둔 장원초등학교를 비롯하여 다수의 초중고는 물론 조선대학교 등의 대학가와도 멀지 않아 탁월한 교육환경을 확보하고 있으며, 현재 활발히 진행 중인 구도심 재개발이 탄력을 받게 되면 도심 재개발에 의한 가치 상승은 물론 충장로, 광주 푸른길공원,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등과 연계되는 주준 높은 생활 문화의 중심에 서게 되어 광주에서도 손꼽히는 명품 아파트로 거듭날 전망이다.

무등산 광신프로그레스의 현장은 광주광역시 산수동 58-7번지 일원, 모델하우스는 광주 서구 농성동 481-3번지(구,상록회관옆)에 위치하며, 시행은 ㈜아람주택, 시공은 광신종합건설(주)에서 맡고 있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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