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New

New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연승랠리! 400% 목표 대선테마주 10선 공개! 지금확인!

금융당국, 대부업 연대보증 폐지·금리 인하 요구권 도입

머니투데이방송 이유나 기자2017/03/20 17:14

앞으로 대부업체들에 돈을 빌린 뒤 신용상태가 좋아지면 대출금리를 깎아달라고 요구할 수 있고, 돈을 빌릴 때 가족 등 주변인을 연대 보증 세우는 관행이 폐기됩니다.

금융감독원은 '국민체감 20대 금융관행 개혁' 추진계획 중 하나로 대부업의 불합리한 관행 개선책을 제시했습니다.

대출 금리를 높게 책정하는 대부업권에 금리인하요구권을 도입해 차주가 돈을 처음 빌릴 때보다 신용상태가 좋아지면 대출금리를 깎아달라고 요구할 수 있게 됩니다.

또 일부 대부업체들이 5년으로 일괄적으로 설정하고 있는 개인신용대출 계약 기간을 1년, 3년, 5년으로 다양화하고, 신규 대출 시 연대보증을 원칙적으로 폐지하기로 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25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최남수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