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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봄 트렌드는 ‘플라워’…소다 플라워구두 인기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2017/03/21 10:00

본격적인 봄 날씨에 접어들면서 사람들의 옷차림에도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두껍고 칙칙했던 겨울 코트, 패딩 점퍼가 점차 사라지고, 화사한 트렌치코트와 봄 원피스가 거리를 수놓기 시작한 것이다. 아직 꽃은 피기 전이지만 거리는 이미 꽃처럼 화사하게 물들어가고 있다.

패션의 완성이라는 신발에서도 봄이 물씬 느껴진다. 봄 옷에 맞춰 센스 있게 매치한 화사한 색상과 화려한 무늬의 신발들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옷은 화려해도 신발은 무난한 컬러와 디자인을 선택하던 예전과 달리, 2017 봄 신발 트렌드는 보기만 해도 봄 기운이 물씬 풍기는 화려한 패턴과 밝은 색상들로 채워지는 추세다.

해마다 트렌디한 디자인과 활동성을 겸비한 신상을 선보이며 사랑 받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 소다에서도 2017 봄 시즌을 맞아 화려한 슈즈 콜렉션을 선보였다.

(사진=소다 2017 SS Collection)

소다가 2017 S/S시즌 제안하는 exclusive 소재의 아이덴티티 컬렉션은 이태리 수입 소재의 하이퀄리티 상품으로, 패션의 화룡점정을 장식하는 포인트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화려한 컬러감의 플라워 프린팅이 여성미를 한층 더해주어 원피스에도, 트렌치코트에도, 심지어 캐주얼한 청바지에도 색다른 매력을 연출할 수 있다.

핑크 컬러를 베이스로 다양한 색상의 플라워 패턴이 큼직하게 채워져 있으며, 펌프스와 토오픈, 뮬 세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토오픈의 경우 트렌치코트나 포멀한 정장에 포인트로 활용해 오피스룩은 물론, 여성스러운 원피스에도 매치하기 좋다. 여기에 적절한 굽 높이로 활동성을 높였다. 신었을 때 더욱 여성스럽고 화사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뮬도 매력적이다.
소다 관계자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과 컬러감이 처음 도전할 때는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오히려 다채로운 컬러가 들어 있어 어떤 컬러, 스타일의 옷이든 훌륭하게 어울리며 멋진 포인트가 되어준다”며 “올 봄에는 칙칙하고 밋밋한 구두 보다는 신선하고 스타일리시한 플라워 패턴에 도전해 보는 건 어떨까”라고 전했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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