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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경영아카데미, 2018 세무사 합격 위한 맞춤형 종합반 마감임박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2017/03/21 10:20


세무사 전문학원 아이파경영아카데미가 오는 4월 ‘[2018년 대비-New Start] 회계세법 입문종합반(토일반)’과 ‘[2018년 시험대비-스페셜] 세무사 1.5차 종합반(1차종합+심화종합)-토요반/일요반’을 개강하며 개강을 앞둔 현재 기존 아이파경영아카데미 세무사종합반 수강생들과 신규 수강생들의 신청이 겹치면서 전 과정 마감임박 상태라고 밝혔다.

(사진=아이파경영아카데미)


회계세법 입문종합반은 회계원리부터 원가회계, 세법을 원스톱으로 학습할 수 있는 회계세법입문 마스터 코스로, 회계 입문자들이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기회다. 회계세법 전반의 체계적 입문교육이 필요한 수험생이나, 아이파경영아카데미의 2017년 세무사 정규코스-기본이론종합반부터 연간 특별교육을 통해 2018년 세무사 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최적화됐다. 강의는 4월 8일부터 30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회계세법 입문종합반을 마친 교육생들은 세무사시험 주요 3과목(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법개론) 기본이론종합반, 8월 전과목(재무회계, 원가관리회계, 세법개론, 상법 또는 행정소송법) 세무사 1차 종합반, 1월 객관식 전과목 종합반 및 4월 최종 정리코스 Final Review로 이어지는 연간 정규과정을 수강하면 통해 2018년 세무사 1차 시험을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

세무사 1.5차 종합반은 2018년도 세무사시험 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코스다. 4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매주 주말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되며, 토요일과 일요일 강의 중 선택할 수 있다.

2018년 세무사 1차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수험생 중 회계학, 세법을 1회독 정독했거나 기본 지식이 있는 경우 또는 2018년 세무사 1차 시험 준비뿐만이 아니라 2차 시험을 염두에 둔 심화학습을 병행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세무사 1차 전과목 종합교육+1.5차 심화학습(2차 과목 입문교육)의 종합교육 이후에는 세무사 1차 객관식 집중과정(12월~3월), F/R(4월)과 같은 동차 합격을 위한 최적의 종합 교육프로그램을 수강하면 2018년도 세무사 1차뿐만이 아니라 2차 시험을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다.

세무사 종합반을 수강하면 시간과 공간의 제약없이 학습할 수 있는 온라인 및 모바일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또한 담당 교수의 담임제를 운영해 눈높이 멘토링, 실시간 질의응답, 스터디그룹 지원 등 수험에 정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위해 철저하게 관리가 이뤄지고 있다. 이 밖에도 세무사시험 응시에 반드시 필요한 토익 700점 단기완성을 위한 토익 Intensive 교육 할인 지원 및 스터디룸, 자습실, 멀티미디어실등 교육시설(강남 캠퍼스)을 무료로 지원한다.

아이파경영아카데미 교육개발팀 신동근 과장은 “이번 4월 종합반은 2018년 세무사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대상자를 최대한 배려하려 입문생 부터 기본지식이 있는 분들을 구분하여 맞춤형으로 교육과정을 선택할 수 있게 하였다”며 “오직 세무사 시험 전문교육기관으로 14년간 다수의 세무사합격생을 배출한 아이파만의 합격 노하우와 국내 최고의 교육만족도를 자랑하는 아이파 명품 교수진이 이끄는 명쾌한 강의를 통해 세무사 시험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파경영아카데미는 2002년 설립돼 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등 다수 공공기관과 업무 협약을 맺고, 근로자카드제, 재직자환급과정(노동부 승인)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만 오천여 명의 수강생과 총 만여 곳의 회원기업을 보유한 국내 최대 규모 세무·경영·회계 전문 교육기관이다. 특히, 세무사 종합반은 교강사 평균 10년 이상의 강의경력을 보유한 현직 회계사/세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49회, 51회 세무사 시험에서는 최연소 합격생을 배출하였고 분원인 아이파 부산경영아카데미에서는 최근 53회 세무사 시험에서 57년생 최고령 합격자가 배출되어 화제를 모은바 있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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