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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톡톡] 정부 "2025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

머니투데이방송 박수연 기자2017/04/20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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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상]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

하단] 4차 산업혁명 시대…세계 제일 제조업 생산성 마련해야
"2025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하겠다"

말자막] 주형환 /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2025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 구축하겠습니다. 2020년까지 1만개로 되어 있던 것을 2만개까지 늘리겠습니다. 우리 중소기업들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수 있도록 스마트 제조혁신전략 2025, 스마트공장 3만개 이니셔티브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하단] 업종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단계적 도입해야…
"최종적으로 전과정 디지털화로 생산성 대폭 늘리겠다"

하단] 中企업계 "스마트공장 관련 지원사업 예산 확대해야"

말자막] 박성택 / 중소기업중앙회장
지금 벌어지고 있는 4차산업혁명은 쓰나미와 같습니다. 준비하고 대비해서 거대한 전환의 시대를 주도해야 합니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오는 2025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주형환 산업부 장관은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장자원부장관 초청 중소기업 간담회'에서 "우리나라가 스마트공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세계 제1의 제조업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2025년까지 스마트공장 3만개를 구축하도록 정부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주 장관은 "업종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해 단계적으로 도입해나갈 예정"이라며 "중소기업이 갖고 있는 공장들을 스마트화해서 생산성을 대폭 늘리고 최종단계에서는 제품 기획에서부터 생산, 유통 등 전 과정을 디지털화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중기중앙회와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은 '스마트공장 보급 촉진 및 자발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공장 정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강성천 산업부 산업정책실장은 "금융기관과도 협의를 해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난해부터 금융지원 분야에서 신한은행과 기업은행이 참여해 스마트공장 특례 상품을 제공하고 있는데 이 상품을 활용하면 금리를 낮게 가져갈 수 있다"고 말했다.

산업부는 이외에도 중소기업의 수출경쟁력을 제고하고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산업생태계를 구축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 수출 중소중견기업수를 1만 2000여개에서 9만7000개까지 확대하고 수출 잠재력이 크고 상대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하는 매출 규모 100만달러~1000만달러의 기업에게 수출 효과를 극대화시키겠ㄷ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동반성장 투자지원을 누적 기준 7300억원 이상 달성하고 성과공유제 기업을 270개에서 320개사까지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2조6000억여원의 R&D 자금을 집중적으로 지원해 성장사다리를 구축하고 기업 성장을 촉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장관과 박성택 중소기업중앙회장을 비롯해 성명기 이노비즈협회장, 강승구 중소기업융합중앙회장 등 중소기업계 대표 30여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했다.

중소기업계는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을 위해 조기 소진된 지원사업 예산 확대와 업종별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스마트공장 도입 모델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외에도 ▲4차 산업혁명 대비 中企 참여 확대방안 강구 ▲뿌리산업 도제식 전문인력(maister) 양성센터 설치 ▲업종공통 기술애로에 대한 R&D 지원 ▲보호주의 극복을 위한 中企 기술무역 지원 강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안전관리법 개선 등 14건의 정책과제와 개선사항을 건의했다.

박성택 중기중앙회 회장은 "이번 간담과 협약을 계기로 정부와 중소기업계가 협력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하고 중소기업 중심의 공정한 경제생태계 구축의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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