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New

New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연승랠리! 400% 목표 대선테마주 10선 공개! 지금확인!

文 정부, 일자리 예산 추가 편성...다음주는 차관 인사

머니투데이방송 염현석 기자2017/05/19 17:47

[머니투데이방송 MTN 염현석 기자]
재생


[앵커멘트]
기획재정부가 올해 추경과 내년 예산안 추가지침을 통해 새정부의 제1 국정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도 다음주 차관인사를 단행해 국정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염현석 기잡니다.

[기사내용]
기획재정부가 내년도 추가예산안 지침을 통해 각 부처가 사업 예산을 요구할 때 일자리 수 등 고용효과를 명시하도록 했습니다.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사업에 예산을 집중 편성해 예산이 최대한 일자리 창출에 집중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한 겁니다.

또 부처들이 진행하는 모든 재정사업에 대해 재량지출의 10%를 줄이도록 해 예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할 방침입니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일자리 공약 핵심인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과 노동시간 단축 등을 통해 공공부분 일자리를 늘리는데 예산이 집중될 전망입니다.

내년도 예산과 별개로 기재부는 올해 추경예산에 대한 물밑작업에도 착수했습니다.

최근 각 부처들로부터 올해 추경이 필요한 사업에 대해 접수를 받고 있는데 추경 사업들이 일자리 창출에 집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경 규모는 문 대통령이 공약했던 10조원 규모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새정부의 제1 국정과제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재정적 기반이 마련된 만큼 청와대는 다음주 차관 인사를 통해 본격적으로 국정도 챙길 계획입니다.

장관의 경우 총리 인사청문회가 끝나는 5월말 이후에나 가능하기 때문에 우선 각 부처 차관을 중심으로 국정을 운영해 국정공백을 최소한다는 방침입니다.

차관인사는 다음주 2차례에 걸쳐 단행될 예정입니다.

차관 인선은 안정적으로 국정을 수행해 나갈 수 있는 관료 출신과 개혁을 추진할 수 있는 외부 인사 등 두 갈래로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염현석입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25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최남수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