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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배틀그라운드 방송 보면서 게임 구매 가능!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7/08/29 11:07


아프리카TV를 통해 인기 게임 '플레이언노운스 배틀 그라운드(이하 배틀 그라운드)'를 구매할 수 있다.

배틀 그라운드는 한국 게임 최초로 게임 플랫폼 '스팀' 동시 접속자수 1위를 기록, 얼리 액세스 시작 후 3달 만에 800만 장 판매, PC방 점유율 8%를 넘는 등 화려한 기록 갱신을 이어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 인기에 힘입어 아프리카TV로 배틀그라운드 방송을 보는 시청자들의 수도 증가했다. 3달 만에 누적 시청자수는 약 11배, 누적 방송 수는 약 14배 이상 증가했다. 아프리카TV 내 게임 카테고리 순위에서도 4위까지 올랐다. 이는 단기간 내 가장 빠른 5위권 진입이다.

이러한 아프리카TV 방송 지표는 LoL 국내 서버 서비스 시작과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배틀그라운드의 얼리 액세스가 끝나고 정식 서비스가 시작되면 개인 방송 흥행에도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배틀 그라운드는 FPS 게임 특유의 '쫄깃함'과 생존을 위해 실시간 전략 RTS 게임 장르에서나 보던 '두뇌 싸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어 개인 방송에서도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아프리카TV 역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먼저 개인 방송 영역에서는 방송을 보면서 바로 게임을 구매할 수 있도록 게임 개발사인 블루홀과 협력해 시스템을 마련했다.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에서 배틀 그라운드를 구매하면 기입한 메일 주소로 배틀 그라운드 스팀 시리얼 키가 전송되며, 구매자는 시리얼 키를 스팀에 등록만 하면 바로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시청자들이 BJ 개인 방송을 보면서 배틀 그라운드를 구매하면 일정 금액이 BJ에게 후원되는 시스템으로, 블루홀과 배틀 그라운드 BJ, 그리고 시청자 모두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이다.
현재까지 유일하게 배틀 그라운드 구매가 가능했던 스팀에서는 결제 수단의 제한으로 접근성이 어려웠지만, 아프리카TV 개인 방송에서는 다양한 결제 수단으로 더욱 쉽게 배틀 그라운드를 살 수 있게 됐다.

또한 아프리카TV는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물고 있다. 아프리카TV BJ들이 참여하는 고유의 리그 '멸망전'이 배틀 그라운드로 준비하고 있는 것. 오는 9월 중 개막이 예정된 '배틀 그라운드 멸망전'은 배틀 그라운드의 '서바이벌' 방식과 '멸망전'의 꼴찌를 피하기 위한 생존 컨셉과 가장 잘 맞아 떨어진다. 더욱이 이번 '배틀 그라운드 멸망전'은 한국에서의 e스포츠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첫 번째 무대로 점쳐진다.

채정원 아프리카TV 인터랙티브콘텐츠사업본부장은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배틀 그라운드 게임으로 아프리카TV도 BJ와 유저가 활발히 소통하게 되어 기쁘다"며, "아프리카TV는 적극적으로 배틀 그라운드로 다양한 콘텐츠 제작에 힘을 쏟고 BJ와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아프리카TV)
[MTN 온라인 뉴스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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