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New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2017년 마지막 하반기 미친수익률을 경험하라 예상주 바로확인

이번주 뉴욕증시, 연준 발표ㆍ제조업 지표 발표 주목

머니투데이방송 최보윤 기자2017/10/15 08:42

[머니투데이방송 MTN 최보윤 기자]



지난주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번주에도 연방준비제도의 이벤트와 주요 지표 발표 등에 따라 랠리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다.

한국시간으로 19일 오전 3시에 발표되는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베이지북을 통해서는 허리케인 등 자연재해로 인한 미국 지역별 경제 영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베이지북은 연준이 미국 전역의 경기동향을 종합적으로 조사해 발표하는 경제동향보고서다.

18일에는 더들리 뉴욕 연방은행 총재, 카플란 댈러스 연은 총재 연설이 열리고, 21일에는 옐런 연준 의장 연설이 있다.

특히 옐런 의장 연설에서는 12월 금리 인상 지지 여부와 연준의장 연임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서 금리 연내 금리 인상 신호가 나온다면 뉴욕 증시는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관측된다.

주요 미국 지표로는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와 9월 수출입물가지수 등이 있다. 10월 엠파이어스테이트 제조업지수는 허리케인 여파로 이전치인 24.4에서 예상치는 20.4로 집계됐다. 9월 수출입물가지수에서는 수출은 0.6%증가에서 0.3%증가로, 수입은 0.6%증가에서 0.5% 증가로 예상된다.

이밖에도 글로벌 지표로는 중국 제조업 관련 지표가 발표된다.

16일에는 중국 소비자/생산자 물가 지표 발표가 예정돼있고, 19일에는 9월 소매판매·광공업 생산·3분기 국내총생산(GDP) 지표가 발표된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최보윤 기자 (boyun7448@naver.com)]




최보윤기자

boyun7448@naver.com

장미를 건넨 손엔 장미 향이 남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25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