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New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2017년 마지막 하반기 미친수익률을 경험하라 예상주 바로확인

[카드뉴스] '데이팅'앱에 입력한 내 정보, 안전할까?

머니투데이방송 강민혜 기자2017/10/25 13:57

[머니투데이방송 MTN 강민혜 기자]
























틴더(Tinder), 해픈(Happn) 등 이른바 '데이팅(dating·데이트하기) 앱'.

가입을 위해선 사진 등의 개인정보를 제공해야 하죠.

이상형 등을 바탕으로 알고리즘을 통해 알맞은 상대를 추천하는 시스템이죠.

제출한 개인정보. 과연 안전할까요?

글로벌 보안 소프트웨어 회사 카스퍼스키랩모스코바(Kaspersky Lab in Moscow·본사) 측은 이들 앱에 제출된 개인정보가 안전하지 않다는 주장을 내놨죠.

이름·지역 등 입력한 정보는 '더 이상 나만의 것이 아닐 수 있다'는 우려죠.

카스퍼스키의 보안전문가 로만 우누첵(Roman Unucheck), 미카엘 쿠친(Mikhail Kuzin), 세르게이 젤렌스키(Sergey Zelensky)는 틴더·범블(Bumble)·오케이큐피드(OKCupid)·위챗(Wechat), 바두(Badoo) 등 앱을 iOS와 안드로이드 버전에서 실험했죠.

※안드로드용 범블·iOS용 바두 제외

이들에 따르면, '아주 간단한 해킹 시도'가 이들 앱에서 60퍼센트가량 성공했다는군요.

이를 막기 위한 방법이요? 특별한 건 없어 보입니다.

카스퍼스키 측이 제시한 건 공용 와이파이 사용 지양·세부정보 입력 피하기 정도네요.



[머니투데이방송 MTN = 강민혜 기자 (mineral@mtn.co.kr)]




강민혜기자

journalist0911@gmail.com

말과 글은 칼보다 날카롭습니다. 펜대를 주셨으니 세상에 값지게 쓰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25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