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New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2017년 마지막 하반기 미친수익률을 경험하라 예상주 바로확인

신세계그룹, 근로시간 줄인다…하루 7시간 근무제 도입

머니투데이방송 유지승 기자2017/12/08 09:47

재생


[머니투데이방송 MTN 유지승 기자] 신세계그룹은 내년 1월부터 주 35시간 근무제를 도입해 직원들의 근로시간을 단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주 35시간 근로제가 시행되면 신세계 임직원은 하루 7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기본적으로 오전 9시에 출근해 오후 5시에 퇴근하게 됩니다.

업무 특성에 따라 8시 출근 후 4시 퇴근, 또는 10시 출근 후 6시 퇴근 등으로 유연하게 적용할 예정입니다.

신세계 관계자는 "주 35시간 근무는 해외 선진 기업에서나 볼 수 있는 근무 형태로, 임직원들에게 '휴식이 있는 삶'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유지승기자

raintree@mtn.co.kr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지만 한편 그것을 이겨내는 일로도 가득차 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25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