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New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환구시보, 한국 기자 폭행 규칙 안 지켜 자초 ‘韓 네티즌 댓글도 전해’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7/12/15 11:27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가 한국 기자 폭행 사건에 대해 규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난 일이라는 논조로 보도했다.

15일 환구시보는 기자 폭행에 관한 내용을 전하며, 일부 정치가와 우익 매체가 사건을 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 신문은 한국 언론 기사에 달린 네티즌들의 댓글을 전하며 한국 기자들이 규칙을 지키지 않아 한국 고위층의 해외 방문 때마다 문제를 일으킨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환구시보는 고위급 인사가 참석한 행사는 경호가 엄격해 접근이 불가능 하다며 한국 기자가 규칙을 어겼을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중국 언론들은 한국 기자들의 폭행 사건을 대부분 보도하지 않고 있다. 유일한 중국 보도 언론은 반중 성향 매체인 빈과일보, 홍콩 유력 일간 명보, 대기원시보 등이다.

(사진:뉴스1)
[MTN 뉴스총괄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19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