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정부, 최저임금 인상에 편승한 가격인상 감시 강화

머니투데이방송 이재경 기자2018/01/05 15:27

[머니투데이방송 MTN 이재경 기자]
재생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이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TF 13차 회의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3조 원의 일자리 안정자금을 풀기로 했음에도 최저임금 상승을 빌미로 가격을 인상하거나 고용불안을 야기하는 경우 정부가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고형권 기획재정부 1차관은 최저임금TF 회의에서 "외식 등 개인서비스를 중심으로 편승인상이 있는지 소비자단체와 함께 가격감시를 강화할 것"이라며 "담합 등 시장질서 교란행위에도 엄정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성기 고용노동부 차관은 "인상된 최저임금에 대한 사업주의 편법적인 대응으로 고용불안 가능성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있다"며 "전 지방노동관서에 신고센터를 설치해 편법적으로 최저임금을 인상하는 사례 등을 접수받아 시정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소상공인, 영세 중소기업이 일자리 안정자금을 몰라서 못 받는 일이 없도록 5인 미만인 100만개 사업장을 목표로 발로 뛰는 현장홍보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