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New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정부, 궐련형 전자담배 사재기 15일부터 집중 단속

머니투데이방송 권순우 기자2018/01/14 12:59



[머니투데이방송 MTN 권순우 기자] 정부가 전자 담배에 붙는 세금 인상을 앞두고 벌어지는 사재기 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기획재정부는 전자담배 매점매석 고시 준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오는 15일부터 3주동안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회는 지난해 말 전자담배에 붙는 세금 및 부담금을 인상했다. 전자담배 한갑 당 붙는 세금 및 부담금은 총 1324원에서 2571원으로 올랐다.

이에따라 전자담배도 기존보다 200원 오른 4500원으로 책정됐다.

기재부 관계자는 "기재부와 해당 지자체 담당자가 제조·수입업체 보관창고, 물류센터, 소매점을 방문해 가격 인상 시점의 재고상황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권순우 기자 (progres9@naver.com)]

권순우기자

soonwoo@mtn.co.kr

상식적의 반대말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상식주의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19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