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대림산업, 'e편한세상 보라매 2차' 626가구 이달말 분양

머니투데이방송 김현이 기자2018/02/13 11:08

<사진제공=대림산업>

[머니투데이방송 MTN 김현이 기자] 대림산업은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로 29일대에 'e편한세상 보라매 2차'를 이달 말 분양한다.

13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e편한세상 보라매 2차는 지하 3층~지상 21층 13개동 총 859가구 규모로 이 중 626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모든 가구가 주거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며 일반 분양 가구수는 △59㎡ 210가구 △84㎡ 416가구이다.

이 단지는 신길뉴타운을 중심으로 진행 중인 서울 서남권 주거지 재정비 사업의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파트 주변에 위치한 약 1만 가구 규모의 신길뉴타운은 여의도와 강남 대체주거지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GS건설·SK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공급한 단지들이 높은 청약률로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이 지역은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향하는 교통망이 발달해 출퇴근이 편리하다. 강남 일대와 가산디지털단지 등을 연결하는 7호선 신풍역이 도보권에 위치하며 버스를 이용하면 여의도에 20분대로 도착할 수 있다.

올림픽대로를 타고 서울 강남권 전역으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으며 서부간선도로를 통해 서울 서부권과 인천, 광명 등으로 이동도 편리하다.

주변 버스정류장에는 서울역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광명·안양·수원 등으로 향하는 광역 교통망이 구축돼 있다.

여기에 여의도~광명~안산을 잇는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교통 여건이 대폭 향상될 전망이다. 신안산선 '대림삼거리역(예정)'이 신설되면 여의도역까지 네 정거장 만에 도달할 수 있다.

e편한세상 보라매 2차가 들어서는 신길로 일대는 신풍역을 비롯해 신대방동까지 아우르는 생활권으로 주거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다.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며 초·중·고교가 가깝다. 아파트 주변에 목동 학원가를 연결하는 셔틀버스도 운행 중이다. 백화점과 쇼핑몰 등 편의시설과 보라매 공원이 가깝고, 걸어서 약 5분 거리에 강남성심병원이 있다.

다양한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가족들이 주로 활동하는 거실과 주방에 일반 아파트보다 2배 두꺼운 60㎜ 바닥차음재를 깔아 층간 소음을 저감한다. 세대 내부에는 모서리 부분까지 연결된 단열 라인과 열교 차단 설계를 적용해 결로 발생을 최소화했다.

모든 창호에 이중창 시스템을 적용해 외부 소음과 냉기를 차단한다. 입주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조명·가스·난방 등을 원격으로 조절할 수 있다. 세대 내 월패드를 통해 자신이 주차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주차장 일부 공간을 10㎝ 더 넓게 만든 것도 특징이다.

단지 내 커뮤니티에는 실내골프연습장·라운지 카페·휘트니스 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보안·방범 강화를 위해 범죄예방 환경 설계인 '셉테드(CPTED)'를 적용했고, 200만 화소 고화질 CCTV와 무인경비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집안에서 공동현관 방문자를 확인할 수 있다. 외출시 방범기능을 설정하면 내부 침입 상황이 경비실에 자동으로 통보된다.

견본주택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로 19에 개관할 예정이다. 입주는 오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김현이 기자 (aoa@mtn.co.kr)]

김현이기자

aoa@mtn.co.kr

'세상을 즐겁게', 부동산부 김현이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