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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시리아 공습"시리아 정부 직접 겨냥..추가 공격계획 없다"

머니투데이방송 김예람 기자2018/04/14 12:22



[머니투데이방송 MTN 김예람 기자]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13일(현지시간) 시리아 화학무기 사용에 대한 미국과 영국, 프랑스의 보복 공습은 지난해 4월 공습 당시보다 훨씬 고강도로 펼쳐졌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공습은 종료됐고, 추가 공격 계획은 없다"며 "미래의 공격은 아사드가 화학무기를 사용 여하에 달려있다"고 경고했다.

매티스 장관은 또 시리아 보복 공격 과정에서 미군과 동맹군의 피해는 없었다고 말했다.

던퍼드 합참의장은 "시리아 정부를 직접 겨냥했으며, 첫 타깃은 시리아 (화학무기) 연구시설"이라고 말했다.

매티스 장관은 이번 공습을 "일회성 공습(one time shot)'이라고 언급하며, 시리아 정부의 화학무기 인프라스트럭처를 목표로 했다고 설명했다.

매티스 장관은 "현재 추가적인 공격계획을 갖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김예람 기자 (yeahram@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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