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한국GM, 노사 협상 난항…법정관리 우려 커져

머니투데이방송 최종근 기자2018/04/17 10:04

재생

[머니투데이방송 MTN 최종근 기자]
법정관리 위기에 놓여 있는 한국GM의 노사 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GM 노사는 지난 16일 이달들어 처음으로 노사 협상을 재개했지만 서로의 입장차만 확인하는데 그쳤습니다.

사측은 복리후생비 축소를 포함해 연 1000억원 규모의 추가 비용절감안을, 노조는 군산공장 노동자들의 고용 문제, 경영진 고통분담을 선결 조건으로 내세웠습니다.

GM 본사는 이달 20일을 구조조정 데드라인으로 통보하고 비용 절감 방안에 동의하지 않으면 한국GM에 대해 법정관리를 신청하겠다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최종근기자

cjk@mtn.co.kr

항상 공부하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