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한국전기안전공사, 시민과 함께 혁신과제 발굴 나선다

머니투데이방송 박경민 기자2018/07/11 20:34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사진 가운데)과 시민참여혁신단 위원들이 11일 위촉장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국민 눈높이에 맞는 혁신 사업과제 발굴에 나선다.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1일 전북혁신도시 본사에서 사내 혁신위원회 위원들과 지역주민, 자치단체 의원, 대학교수, 협력업체 대표 등 각계 인사 9명을 시민참여혁신단 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시민참여혁신단은 국민이 체감할만한 혁신 아이디어와 사업과제들을 발굴하고, 그 추진방안에 대해 자문하는 기구다.

전기안전공사는 아이디어 발굴부터 추진, 실적점검 평가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정책수요자인 시민의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시민참여혁신단을 마련했다.

앞으로 시민참여혁신단은 매 분기마다 한 차례씩 정기회의를 갖고, 전기안전공사의 공익성을 강화할 정책개발과 일자리 창출 등 국정과제 추진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보탤 계획이다.

고성일 전기안전공사 기획혁신처장은 "이번 혁신단 발족을 계기로 각계 시민의 참여를 꾸준히 확대해 국민 안전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공공기관으로 발돋움하는데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박경민 기자 (pkm@mtn.co.kr)]

박경민기자

pkm@mtn.co.kr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