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31년 만에 지방세 감면 대상에서 제외

머니투데이방송 황윤주 기자2018/08/09 14:30

재생


정부가 최근 총수 일가의 '갑질'로 물의를 일으켰던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을 31년 만에 지방세 감면대상에서 제외합니다.

행정안전부가 오늘(9일) 입법 예고한 지방세 관계 법률 개정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자산 5조 원 이상의 대형항공사는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제외 대상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며, 제주항공, 진에어, 이스타항공 등 저비용항공사는 지방세 감면이 유지됩니다.

행안부는 지난 30여년간 대형항공사들의 경쟁력 강화를 이유로 취득세와 재산세를 감면했으나, 이 목적을 충분히 달성했다고 판단해 감면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황윤주 기자 (hyj@mtn.co.kr)]

황윤주기자

hyj@mtn.co.kr

기자는 기사로 말한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