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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3가지 충족한 ‘젤스코인’, 대대적 리버스 ICO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김지향 기자2018/08/11 09:02

코인에 투자하기 앞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있다. 첫째로는 숙련된 기술자가 개발을 주도하였는지, 둘째로는 코인의 계획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있는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마지막으로는 해당 코인의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사용하는 사람의 수가 많은지 그렇지 않은지를 확인해봐야 한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세 가지 요건이 충족되지 않아 우후죽순 생겨났던 코인들이 버티지 못하고 사라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세 가지 요건을 충족시켜 등장한 코인 ICO 프로젝트가 있는데, 바로 ‘젤스코인’이다. 젤스코인은 리버스 ICO를 통해 숙련된 개발진들이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한 로드맵에 따라 순조롭게 개발 및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우리 생활에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는 전기에 관한 블록체인 프로토콜을 이용함에 따라 사용자 수에 대한 부담감이 적은 편이다.

이러한 젤스코인은 지구 온난화와 같은 환경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에너지 소비효율의 ICO 프로젝트인데, 이미 상용화된 플랫폼이 있는 기업이 진행하는 리버스 ICO프로젝트로 안정성과 실현 가능성이 검증되어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현재 일본 회사인 ‘elesol’과 함께 협력하여 에너지 소비를 효율화 하기 위한 기술과 제품을 개발하여 전 세계적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해당제품은 에너지 손실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전자기 절감 플레이트로 차단기에 붙이기만 해도 전기요금을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어 현재까지 7개국에 8만장 이상 설치하는 등 큰 성과를 보이고 있다.

현재 12조 2천억톤에 달하는 이산화탄소를 방출하는 데는 전기 소비량의 증가가 한 몫을 하고 있는데, 이러한 elesol을 이용함에 따라 전기소비량을 줄일 수 있고 그와 동시에 이산화탄소 방출량도 함께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젤스코인은 현재 프리세일 진행 중이며 SELS와 BELS를 4단계에 걸쳐 퍼블릭 세일을 진행할 예정이다. 각 단계마다 추가 보너스가 지급되며 퍼블릭 세일이 종료된 이후에는 SELS와 BELS는 1:1비율로 XELS와 교환이 가능하며 이후 XELS로 일원화 되어 거래소 상장을 통해 외환시장에 유통될 계획이다.

젤스코인 관계자는 “젤스코인은 절전, 지구 온난화 방지를 테마로 한 '탈중앙화 에코로지 경제'를 구축하는 XELS코인의 1세대 교환용 ERC 20 토큰으로 이번 ICO를 통해 모은 자금은 elesol 연구 개발비와 마케팅 비용으로 이용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모두가 누릴 수 있는 풍성한 삶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전망 있는 미래를 가질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ICO 참여방법은 젤스코인 홈페이지 및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MTN 온라인 뉴스팀=김지향 기자(issu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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