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금감원, "자동차 보험료 조정 제한적일 것"…손해율 악화에도 실적 개선세

머니투데이방송 최보윤 기자2018/08/10 14:19

재생


보험사들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악화됐으나 실적은 개선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자동차보험 손해율(거둔 보험료 대비 나간 보험금)은 81.7%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9%p 상승했습니다.

다만 같은 기간 사업비율은 18.5%로 1년 전 19.2%보다 0.7%p 낮아졌습니다.

이에따라 자동차보험 상반기 누적 적자는 116억원으로 1분기 483억원 보다 대폭 개선됐습니다.

금감원은 "향후 정비요금 인상 등으로 손해율 상승 요인이 있으나 사업비 절감 등 실적개선 요인도 있어 보험료 조정은 다소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최보윤 기자 (boyun7448@naver.com)]

최보윤기자

boyun7448@naver.com

장미를 건넨 손엔 장미 향이 남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