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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탐정스 시즌2’ 김남주, 안형섭, 유선호. 한복까지 완벽 소화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8/08/10 17:54



지난해 1,100만 뷰로 조회수 1위를 달성하고 선풍적인 인기를 얻었던 웹드라마 ‘악동탐정스 시즌2(제작 컨버전스티비, 제작지원 ㈜미래엔, 극본/연출 박선재)’ 제작현장에서 배우 김남주, 안형섭, 유선호가 훈훈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악동탐정스 시즌2’의 두 번째 에피소드인 ‘궁궐애사 추리공방’은 악동탐정스가 ‘운영전’에 얽힌 수수께끼를 푸는 타임슬립 로맨스로 김남주, 안형섭, 유선호가 각각 궁녀 운영, 안평대군, 선비 김생이 되어 과거의 이야기를 전개한다.

사진 속 안형섭은 붉은 도포를 입고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향해 사랑스러운 미소를 띄고 있고, 꽃미남 화원으로 완벽 변신에 성공한 유선호는 그림 같은 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남주 역시 마치 두 남자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비련의 주인공 운영이 환생한 듯한 모습을 선보이며 과연 과거 속 세 사람이 어떤 사연을 갖고 있는지 스토리에 대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악동탐정스 시즌2’는 더운 날씨 속에서 한복까지 입고 즐겁게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며 첫 방영을 앞둔 시청자와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인다.

‘악동탐정스 시즌2’는 교육출판기업 ㈜미래엔의 투자로 컨버전스티비가 제작하는 총120분 분량의 웹드라마로, 시즌1보다 더 탄탄해진 스토리와 상상 이상의 화려해진 특급 조연을 만나볼 수 있다.

2018년 하반기 최고의 기대작 ‘악동탐정스 시즌2’는 9월, 네이버TV를 통해 첫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컨버전스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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