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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갤럭시노트9' 중고폰 보상 프로그램 선봬

머니투데이방송 박소영 기자2018/08/14 14:12



LG유플러스가 '갤럭시 노트9' 구매자를 위한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LG유플러스에서 노트9을 구입할 경우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의 선택약정할인 ▲ ‘U+ Family 하나카드’ 제휴 할인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 등을 더해 월 7만원대로 기기 값과 통신요금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노트9의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은 신규 단말기를 일정 기간 사용하다가 반납하면 기기 값 일부를 보상해주는 제도다. 사용기간 12개월 후에는 기기 값의 50%, 18개월·24개월 후에는 40%를 돌려준다.


더불어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지니뮤직 무료 혜택 ▲넷플릭스 3개월 이용권 ▲AI스피커 ‘U+우리집AI’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마트워치, 태블릿 등의 세컨드 디바이스의 요금제도 최대 2대까지 지원된다.


한편, 노트9 중고폰 가격보장 프로그램은 멤버십 등급에 따른 이용료 할인을 제공한다. VIP/VVIP 등급은 월 3,800원의 이용료 납부 없이 멤버십 포인트가 자동 차감된다. 다이아/골드 등급은 이용료의 50%(1,900원) 실버/일반 등급은 약 70%(2,700원)를 내야하며, 남은 금액은 멤버십 포인트를 차감해 할인받을 수 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박소영 기자 (cat@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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