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문재인 대통령, 오는 5일 평양으로 특사 보낸다…북측은 "받겠다" 회신

머니투데이방송 이안기 이슈팀 기자2018/08/31 16:58



문재인 대통령의 특별사절단이 평양에 파견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31일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9월 5일 평양에 특별사절단을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30분 정부는 북한 측에 먼저 전통문을 보냈다. 전통문에는 9월 5일에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를 파견하겠다는 제안이 담겨있었다. 이에 북한도 이날 오후에 특사를 받겠다는 내용의 회신을 보냈다.

이어 김 대변인은 “대북 특사는 남북정상회담의 구체적인 개최일정과 남북관계 발전, 한반도 비핵화 및 평화정책들 폭넓게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을 마무리하며 “남북정상회담은 지난 8월 13일 열린 4차 고위급 회담에서 9월안에 평양에서 열기로 합의했다”는 점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뉴스1)

[MTN 뉴스총괄부-이안기 인턴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