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강원대 GTEP사업단, GTP박람회서 단독부스 운영으로 무역실무경험 쌓아

박람회장에서 현장무역 실무지원으로 무역성과 창출 기대

머니투데이방송 신효재 기자2018/09/10 14:02

(사진=동해시청 제공)2017 국제무역박람회(GTI)개관식에서 커팅식을 하고 있다.

강원대학교 GTEP(Global Trade Experts incubating Program 지역특화 청년무역전문가 양성사업)사업단이 동해시에서 개최되는 GTI 박람회 기간 중(12일~15일) 단독부스 운영을 통해 무역실무경험을 쌓게 됐다.

10일 도에 따르면 강원대학교 GTEP사업단(단장 김태인)은 이번 GTI단독부스 운영을 통해 도내 기업의 무역현장 인력지원은 물론 강원대학교 국제무역학과와의 연계를 통한 현장 실무지원역할을 하게된다.

이번 참여는 무역 전문인력의 양성 배출을 통해 무역의 인적 인프라를 확충하고 이론 중심으로 이뤄진 대학 교육에 현장 경험을 접목해 기업이 요구하는 맞춤형 인재를 양성, 공급하는 GTEP 사업의 취지를 실현하기 위해서다.

강원대학교는 무역학과 국제상학(무역실무)과 국제경영(글로벌 마케팅) 분야 실무 및 현장중심 교육으로 지난해까지 11기를 운영했으며 맞춤형 글로벌 무역 전문인력을 양성 배출해 왔다.

특히 GTEP사업단은 수출가능성은 있으나 수출경험이 전무한 기업들과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해 실무 적용이 가능한 요원의 차견, 공동 해외 바이어발굴, 전시회참가 등 시장개척 활동과 수출기업화에 기여함으로 도내 기업들의 경쟁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전홍진 도 글로벌통상국장은 "지방대학생에게 무역관련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도내 기업에는 우수한 맞춤형 인력을 양성, 공급해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강원도에서 2022년까지 목표로 하고 있는 수출 30억불 달성에도 기여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되길 희망한다"고 했다.

한편 도는 강원대학교와 한라대학교 12기 사업에도 행정적 지원을 할 계획이다.

한라대학교 GTEP사업단(단장 서백현)은 강원도와 원주시의 특화산업인 의료기기업체 및 자동차 부품업체의 해외시장 개척효과에 기여하고 실무지향형 무역인력 프로그램 정착을 통한 무역교육 내실화에 힘쓸 계획이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신효재 기자 (lif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