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저축성보험 안 파니…방카슈랑스 신계약 40% 급감

머니투데이방송 최보윤 기자2018/09/12 14:04

재생


은행에서 판매하는 보험, 이른바 '방카슈랑스' 시장이 크게 위축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은행과 증권, 카드사 등 보험을 파는 금융기관 대리점의 신계약 초회보험료는 3조4127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조 7013억원, 33.3% 줄었습니다.

특히 전체 금융기관 보험 판매 실적의 66% 이상을 차지하는 은행의 '방카슈랑스' 신계약 초회보험료는 같은 기간 2조2644억원으로 1조 5156억원, 40.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4월부터 장기 저축성 보험에 대한 세제혜택이 축소됐고, 보험사들이 새 국제 회계 기준 도입을 앞두고 저축성보험 판매를 줄이고 있어 이 같은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최보윤 기자 (boyun7448@naver.com)]

최보윤기자

boyun7448@naver.com

장미를 건넨 손엔 장미 향이 남는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