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조양호 회장, '배임' 혐의로 경찰 출석…"수사에 성심껏 임하겠다"

머니투데이방송 황윤주 기자2018/09/12 18:10

재생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자택 경비 비용을 회사가 대납하게 한 혐의로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조 회장은 오늘(12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출석하면서 "수사에 성심껏 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 회장은 앞으로 회장직을 계속 유지하겠냐는 질문에는 "말씀드릴 사안이 아니다"라고 답했습니다.

조 회장은 자택 경비를 맡은 용역업체에 지불할 비용을 그룹 계열사인 정석기업이 대신 지급하도록 해 회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조 회장은 지난 6월 조세포탈 등의 혐의로 서울남부지검에 소환된 것을 비롯해 올해만 사법기관에 세번째 출석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황윤주 기자 (hyj@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