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라디오스타 조인성, 고장환 번호 유출? “당시 화나, 지금은 해프닝으로 기억”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8/09/13 09:35



라디오스타 조인성이 개그맨 고장환으로 인해 자신의 번호가 유출된 것에 대해 “지금은 해프닝으로 기억한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조인성, 배성우, 박병은, 남주혁 등 영화 ‘안시성’의 주역들이 출연했다.

이날 조인성은 고장환으로 인해 카드사에 자신의 번호가 유출된 사연을 언급하며 “당시에는 화가 났지만 지금은 시간이 흘렀고 하나의 해프닝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이에 MC윤종신은 “번호를 바꾸면 고장환에게 안 알려줄거냐?”고 물었고, 조인성은 “이미 바꿨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1월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고장환은 카드사 직원의 VIP 지인 추천 요청에 실수로 조인성의 전화번호를 넘겼다고 말하며 조인성에게 사과를 했다.

당시 고장환은 “제게 상위 5~10% 분들만 쓴다는 카드 가입 제안이 들어왔다. 카드사 직원이 아는 분 있으면 소개해달라고 해서 순수한 마음에 조인성 번호를 알려줬다”며 “카드설계자에게 번호를 누가 알려줬냐고 하면 내 이야기를 안 했으면 좋겠다고 했지만 6시간 뒤에 전화가 오더니 제 이름을 이야기 했다고 하더라”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그리고 나서 한 10분 뒤 조인성에게 전화가 왔다”며 “조인성이 “‘장환아 우리가 그 정도까지는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