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비즈피플] 정대선 현대BS&C 사장 "현대정신 계승, 경제발전 공헌" 외 2건

머니투데이방송 이지안 기자2018/11/05 17:56

재생


[앵커]
경제계 인사들의 동향을 살펴보는 비즈피플 시간입니다.

[기사]
1. 정대선 현대BS&C 사장 "현대정신 계승, 경제발전 공헌"

정대선 현대BS&C 사장이 창립 10주년 기념식에서 '현대(現代) 정신'을 강조하며 "새로운 도전으로 국가경제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함께 개척해 나갈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대선 사장은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목표에 도전하는 현대 정신을 계승해 고객과 사회, 나아가 국가경제 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함께 개척해 나가자"며 고(故) 아산 정주영 명예 회장의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2. 정성립 대우조선 사장 "최고의 품질로 신뢰에 보답"

대우조선해양이 노르웨이 헌터그룹 산하 헌터탱커즈(Hunter Tankers SA)로부터 초대형원유운반선 3척을 약 2억7,300만 달러, 한화 약 3,064억원에 수주했습니다.

정성립 대우조선해양 사장은 "대우조선해양을 신뢰하며 발주해준 헌터그룹에 감사한다"며 "최고 품질의 선박을 건조해 선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3. 위성백 예보 사장 "세계 예보제도 현안 해결책 마련 계기"

예금보험공사가 태국, 대만, 나이지리아 등 해외 예금보험기구 임직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예금보험제도(One Asia with KDIC) 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이번 심화과정에서는 부실 정리 및 리스크 관리에 대한 내용이 심층적으로 논의될 예정입니다.

위성백 예금보험공사 사장은 "각국의 예보제도가 가지고 있는 현안을 고민하고 해결책을 마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이지안 기자 (aeri2000@naver.com)]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