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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세계 국제의료기기전시회 공동관 조성 통한 해외진출 지원

머니투데이방송 신효재 기자2018/11/08 13:28

(사진=(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독일 MEDICA 원주공동관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원장 백종수)는 11월에 개최되는 독일 국제의료기기전시회(이하 ‘MEDICA 2018’)와 홍콩 국제미용박람회(이하 ‘Cosmoprof Asia 2018’)에 공동관을 조성해 기업의 해외 시장개척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테크노밸리는 도내 의료기기 기업이 높은 전시성과를 낼 수 있도록 2010년부터 전시부스 공사부터 바이어 발굴 및 상담, 통역, 홍보까지 전시마케팅 관련 일련의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또 2006년부터 강원의료기기전시회(GMES) 추진으로 구축한 바이어DB를 활용해 사전 마케팅을 실시해 공동관에 많은 진성 바이어가 방문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세계 최대 국제의료기기전시회로 'MEDICA 2018'은 12일~15일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원주공동관에는 (주)네오닥터, (주)뉴퐁, (주)메딕콘, (주)소닉월드, (주)신우메디슨, (주)엘에이치바이오메드, (주)유원메디텍, (주)창의테크, (주)크레도, 에이치아이메디칼 등 10개사가 참여한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독일 뒤셀도르프 국제전시장 전년보다 확대해 참가한다.

Hall 10은 유수 의료기기 글로벌 기업이 참가하는 전시관으로 총 19개 전시관으로 바이어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 메인 전시관이다.


'독일 MEDICA 2018'은 1969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50회를 맞이하는 전시회다.

전시면적을 비롯해 참가업체 수, 참관객 수 등 모든 측면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의료기기전시회로 기존 참가업체의 약 90%가 재참가 할 정도로 만족도 및 인지도가 높다.

특히 올해는 원주 공동관 참가기업 외 (주)메디아나, (주)씨유메디칼시스템, (주)리스템, (주)아이센스, (주)인성메디칼, 레본슨, 대양의료기(주) 등 강원도를 대표하는 의료기기 기업 24개사가 전시회에 참가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할 계획이다.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14일~16일 세계 3대 미용박람회인 제23회 홍콩국제미용박람회(Cosmoprof Asia 2018)에 강원-대전 공동관을 조성한다.

홍콩국제미용박람회는 2017년 기준 전세계 54개국 2877명이 참가했으며 참관객은 135개국 8만3793명이었다.

2018년 경제협력권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강원-대전 지역간 협력을 위해 126㎡ 규모로 조성되는 공동관은 12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소규모 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무료로 전시회 참가할 수 있어 벤처부스를 조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강원기업으로는 (주)네오닥터, (주)뉴퐁, (주)소닉월드, (주)아스테라시스, (주)엘에이치바이오메드, (주)옵토바이오메드, (주)현대메디텍, (주)휴레브, 대양의료기(주), 에스디에스, 에이치아이메디칼 등 11개사가 참가하며 대전기업은 (주)마이티시스템 1개사가 참가한다.

본 전시회에는 공동관 참가기업 외 (주)은성글로벌, (주)엠큐어, (주)비알팜, 비엔비테크 등 강원기업 7개사가 전시회에 참가한다.

한편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는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와 원주의료기기의 위상을 높여 나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공동관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년도에도 두바이 ArabHealth 2019, 서울 KIMES 2019, 중국 CMEF Spring 2019, 독일 MEDICA 2019, 홍콩 Cosmoprof Asia 2019과 강원의료기전시회(GMES 2019) 개최 사업을 통해 의료기기 산업 발전 및 기업의 매출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특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해부터 원주 연세대학교 LINC+사업단과 함께 공동으로 글로벌 마케터 양성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의료기기 관련 전공인 5명의 학생을 선발, 4주간 테크노밸리 실습 후, 전시기간 동안 현장에 투입해 원주 공동관 참가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사진=(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홍콩 Cosmoprof Asia2018강원-대전 공동관



[머니투데이방송 MTN = 신효재 기자 (life@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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