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신상훈 전 사장, 우리금융지주 이사회에서 빠진다

머니투데이방송 조정현 기자2018/11/08 18:12

신상훈 전 신한금융지주 사장
우리은행 사외이사를 맡고 있는 신상훈 신한금융지주 전 사장이 내년 1월 출범할 우리금융지주 이사회에서 빠진다.

8일 우리은행 공시를 보면 우리금융지주 임원진은 손태승 행장을 비롯해 노성태, 박상용, 정찬형, 전지평, 장동우, 배창식 사외이사로 구성된다.

과점주주인 한국투자증권 추천 사외이사로 한국투자신탁운용 부회장을 지낸 정찬형 포스코기술투자 고문이 신상훈 전 사장 대신 이사회에 합류한다.

앞서 우리은행 이사회는 8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손태승 행장의 지주 회장 겸직을 의결하면서, 지난 2016년 민영화시 과점주주 매각 취지를 유지하기 위해 과점주주 추천의 우리은행 사외이사들을 중심으로 지주 이사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신 전 사장은 당초 우리금융지주 회장 후보로 이름을 올리면서 일각에서는 사외이사가 회장 후보로 거론되는 데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우리은행 안팎에서는 신 전 사장이 이같은 여론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사퇴한 것으로 보고 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조정현 기자 (we_friends@mtn.co.kr)]

조정현기자

we_friends@mtn.co.kr

머니투데이방송 산업부 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뉴스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