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MTN전문가방송로 이동

SK네트웍스, 조직개편 및 임원인사 단행…미래 성장 가속화

사업개발실, ICT사업부로 변경…성과 창출 위한 ICT 사업 확대
모빌리티 부문, 렌터카 부문과 CEO 직속 조직으로 이원화

머니투데이방송 박경민 기자2018/12/06 18:17

SK네트웍스가 2019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왼쪽부터 김규태 SK네트웍스 현장경영본부장, 서보국 SK네트웍스 정보통신부문장, 강석현 SK핀크스 대표)



SK네트웍스는 6일 사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정기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김규태 SK네트웍스 현장경영본부장과 서보국 SK네트웍스 정보통신부문장, 강석현 SK핀크스 대표가 승진 임용됐다.

SK네트웍스는 이번 조직개편에서 정보통신부문 산하 사업개발실을 ICT사업부로 변경했다.

단말기 도매 유통 및 물류 사업 외에도 성과 창출을 위한 ICT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는 의지가 담긴 것으로 풀이된다.

기존 모빌리티(Mobility) 부문은 렌터카부문과 CEO직속 조직으로 이원화한다.

렌터카부문 산하에는 렌터카시너지TF를 신설하여 렌터카 Biz.의 미래 성장과 함께 AJ렌터카 합병 이후 조직 운영 효율성과 시너지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 직영주유소 Biz. 모델의 운영과 혁신을 담당하는 모빌리티 사업개발실, 모스트(Most) 사업부 및 스피드메이트사업부는 CEO직속 조직으로 이관해 급변하는 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임원 인사는 변화와 소통을 위한 리더십, 성과 창출 및 고객 가치 제고에 대한 기여를 고려해 승진 3명, 신규 선임 6명 등 총 9명 규모로 이뤄졌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 인사는 불확실한 내년 경영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선제적 조직 재정비 차원에서 시행했다"며, "이를 통해 회사의 미래 성장을 위한 변화와 실행력을 한 단계 끌어올려 고객 가치와 사회적 가치를 함께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래는 SK네트웍스 임원 승진 및 신규 선임 명단

◆승진 (3명)
김규태 (현장경영본부장)
서보국 (정보통신부문장)
강석현 (SK핀크스 대표)

◆신규 선임 (6명)
하성문 ( ICT사업부장)
이보형 (Most사업부장)
박상형 (철강사업부장)
이성표 (HR실장)
류성희 (지속경영실장)
안무인 (현장경영본부 담당임원)



[머니투데이방송 MTN = 박경민 기자 (pkm@mtn.co.kr)]

박경민기자

pkm@mtn.co.kr

검이불루 화이불치(儉而不陋 華而不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