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일본 법원, 곤 전 닛산자동차 회장 구금 10일 연장

머니투데이방송 정희영 기자2018/12/23 15:20



일본 도쿄 지방법원이 23일 카를로스 곤 전 닛산자동차 회장에 대한 구금을 2019년 1월1일까지 열흘 간 연장해 달라는 검찰의 요청을 승인했다.

법원은 곤 전 회장이 지난 2008년 닛산 자동차에 18억엔(약 181억9700만원)의 손실을 입혀 신뢰를 위배하는 특수배임을 저질렀다는 검찰 측 주장과 관련해 더 많은 조사가 필요하다며 구금 연장을 승인했다.

앞서 지난달 19일 곤 전 회장은 그레그 켈리 전 대표이사와 함께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소득을 축소 신고했다는 혐의로 체포됐다.

일본 검찰은 지난 21일 법원이 곤 전 회장에 대한 구금 연장 요청을 거부하자 특수배임 혐의를 주장하며 곤 전 회장을 재체포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정희영 기자 (hee082@mtn.co.kr)]

정희영기자

hee082@mtn.co.kr

최고가 아닌 최선을 다하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