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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 올해 국내서 1만대 판매목표…V60·S60 출시 예정

지난해 8524대 판매…역대 최다 판매실적 기록
올해 1분기 'V60' 출시…하반기에는 'S60' 국내에 선보여

머니투데이방송 이진규 기자2019/01/08 13:21

볼보의 'S60' /사진제공=볼보자동차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이하 볼보)는 올해 판매목표를 1만대로 잡았다고 8일 밝혔다.

볼보는 지난해 국내에서 총 8524대 차량을 판매하며 역대 최다 판매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보다 29.1% 늘어난 수준으로 7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볼보는 신차 'XC40'의 성공적인 시장 안착을 기반으로 수입차 시장에서 성장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모델별로는 XC레인지(SUV)의 판매량이 54.8%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S레인지(26.1%), CC레인지(12.9%), V레인지(6.1%)가 뒤를 이었다.

고객 연령대별로는 30·40세대가 48.7%로 가장 많아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대비 높은 비중의 젊은 고객층을 확보했다.

볼보는 1만대 판매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올해 중으로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과 신형 스포츠 세단 'S60'을 국내 시장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볼보의 'V60'

우선 올해 1분기에는 완전 변경된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을 출시한다.

V60은 세단의 승차감과 SUV의 오프로드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스포츠 에스테이트 모델로 강인하고 날렵한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사양 등을 갖췄다.

하반기에는 국내 스포츠 세단 시장에서 볼보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각인시켜줄 신형 S60이 투입된다.

볼보는 이와 함께 새로운 브랜드 도약을 목표로 고객소통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선다.

판교와 의정부, 전남 순천 등을 비롯해 총 4개의 전시장을 추가로 개설하고 2개의 전시장을 확장 이전해 모두 27개의 판매망을 구축할 예정이다.

서비스센터는 △서울 영등포 △서울 강남 △경기 의정부 △전남 순천 △경기 성남 판교 등에 추가 신설하고, 경기 성남 분당 지역의 센터를 확장 이전해 총 28개의 네트워크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올해는 볼보자동차가 국내에서 최초로 1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원년이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경쟁력 높은 모델의 투입과 고객 서비스 강화, 사회공헌 활동 다변화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이진규 기자 (jkmedia@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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