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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맞이 무상 점검·무료 시승 이용하세요

현대·기아차, 설 맞이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실시
캐딜락 설 연휴 4박 5일간 자유롭게 차량 이용

머니투데이방송 권순우 기자2019/01/27 10:04



설 명절을 맞아 자동차 회사들이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설 연휴를 맞아 이달 30일(수)부터 다음 달 1일(금)까지 3일간 전국 서비스 거점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설 맞이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전국 22개 서비스센터와 1,300여 개 블루핸즈에서, 기아차는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와 800여 개 오토큐에서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설 귀성길 차량 운행에 앞서 고객 차량의 주요 부품을 점검해 장거리, 장시간 운행에 따른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이번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서비스 거점을 방문한 고객에게 엔진오일, 냉각수, 브레이크, 배터리, 전구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 사항 점검 서비스 및 워셔액 보충 등을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단, 현대차 블루핸즈와 기아차 오토큐에서 점검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차량 관리 앱 '마이카 스토리'와 기아차 통합 모바일 고객 앱 'KIA VIK'에서 무상 점검 쿠폰을 다운로드한 후 방문해야 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대·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귀성길 안전 운행에 도움이 되도록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 및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서비스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 맞이 고객 차량 지원 이벤트도 열린다.

GM의 프리미엄 브랜드 캐딜락은 설 연휴를 맞아 고객들의 특별하고 편안한 귀성길을 돕기 위한 차량 지원 이벤트 ‘캐딜락 설프라이즈’를 진행한다.

이번 차량 지원 이벤트는 많은 고객들이 장거리 운행에 나서는 설 연휴에, 부드러운 승차감을 자랑하는 캐딜락 차량과 함께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캐딜락은 최첨단 기술력과 뛰어난 승차감을 자랑하는 플래그십 세단 CT6를 비롯해, 지난해 캐딜락의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을 차지한 어반 럭셔리 SUV XT5 등 캐딜락을 대표하는 모델을 지원한다.

이벤트 당첨 고객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2일(토) 부터 2월 6일(수)까지, 4박 5일간 제공되는 캐딜락 차량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캐딜락 설프라이즈’는 1월 25일(금)부터 1월 30일(수)까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www.cadillac.co.kr)에서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벤트 관련 자세한 정보는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캐딜락코리아 김영식 대표는 “온 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설 연휴를 고객들이 캐딜락과 함께 더욱 특별하고 편안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 자랑하는 캐딜락의 핵심 모델을 시승하며 캐딜락만의 여유로운 성능과 부드러운 주행감을 가감없이 경험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순우기자

soonwoo@mtn.co.kr

상식적의 반대말은 욕심이라고 생각하는 상식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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