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오라관광㈜→글래드 호텔앤리조트㈜ 사명 변경…'GLAD' 브랜드 강화


머니투데이방송 유찬 기자2019/02/11 17:22

글래드 여의도 전경

대림그룹 계열사 오라관광㈜이 11일 이사회와 주주총회 승인을 받아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로 사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오라관광은 지난 1977년 설립 후 오라컨트리클럽, 제주 그랜드 호텔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했다. 이후 1986년 대림 계열로 편입됐다.

대림그룹은 호텔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2014년 호텔 브랜드 'GLAD'를 만들고 지난 4년간 서울 지역 4개 호텔을 개관하고, 제주 그랜드 호텔을 메종 글래드 제주로 레노베이션 하는 등 호텔 사업에 공을 들여왔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론칭 4년 만에 'GLAD'가 가성비 좋은 실용적인 모던 브랜드로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며 "사명과 브랜드명을 통일해 국내 시장 확대는 물론 글로벌 시장 겨냥과 혁신을 위해 사명을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메종글래드 제주 등 5개의 글래드 호텔과 제주 오라컨트리클럽, 강원도 정선 메이힐스 리조트, 제주항공우주호텔, 홀리데이 인 익스프레스 서울 을지로 등 9개 호텔과 리조트 시설과 서비스를 강화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일 예정이다.

또 핵심 가치인 실용성과 친근함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숙면, 힐링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호텔은 사명 변경 기념 및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슈퍼 찬스' 패키지를 13일부터 28일까지 선보인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유찬 기자 (curry30@mtn.co.kr)]

유찬기자

curry30@mtn.co.kr

산업2부 유찬입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