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금융 공동결제망 '오픈뱅킹' 12월 본격 시행

머니투데이방송 김이슬 기자2019/04/15 17:53

재생

은행권과 핀테크 사업자들이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결제 시스템, 오픈뱅킹이 오는 12월 본격 시행됩니다.

금융위원회는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오픈뱅킹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오픈뱅킹 실무협의회 논의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오픈뱅킹이 구축되면 A은행 계좌를 가진 고객이 B은행 앱이나 C핀테크 앱을 통해 A은행 계좌에 있는 돈으로 결제나 송금을 할 수 있습니다.

오픈뱅킹 이용 수수료는 현행의 10분의 1 수준인 건당 40~50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오픈뱅킹 구축으로 예상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서비스들이 시장에 넘쳐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김이슬 기자 (iseul@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