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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먼스케이프,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와 희귀질환 지원 캠페인

희귀질환 망막색소변성증을 알리고 관련 치료법 연구 지원

머니투데이방송 박수연 기자2019/04/18 13:50



헬스케어 스타트업 휴먼스케이프는 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와 오는 19일부터 진행되는 '비밍이펙트' 캠페인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


비밍이펙트는 희귀질환인 망막색소변성증을 알리고 이와 관련된 치료법 연구를 지원하는 브랜드다. 상품 판매 수익금은 시각장애인 인식 개선과 치료를 위한 연구비로 기부된다.


이번 판매는 오는 19일부터 두 달간 비밍이펙트 공식 홈페이지와 롯데백화점(본점, 잠실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의 스폰서로 참여하는 휴먼스케이프는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고팍스 거래소를 통해 구매금액의 10%를 암호화폐인 흄(HUM) 토큰으로 돌려준다. 이날 휴먼스케이프의 HUM 토큰은 18일 GOPAX 거래소에 상장됐다.


휴먼스케이프는 개인 건강기록 서비스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의 건강 정보를 안전하게 수집하고, 제약사, 연구기관 등에서 데이터를 필요로 할 때 환자들에게 데이터 활용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때 데이터의 유통 과정을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투명하게 관리함으로써 환자의 치료 기회를 확대하고 환자 본인이 데이터에 관한 통제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고팍스는 스트리미에서 운영하고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다. 고객 자산 보호와 보안시스템 구축에 중점을 두고 국내 업계 최초 ISMS(정보보호관리체계인증) 인증을 취득했다.

고팍스 이준행 대표는 "이번 비밍이펙트 캠페인에서 흄(HUM) 토큰 지급을 지원해 장애인식개선과 신뢰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휴먼스케이프 장민후 대표는 "비밍이펙트 상품 구매자에게 암호화폐인 흄(HUM) 토큰을 지급함으로써 캠페인 참여를 독려하고 판매 및 보상 절차를 블록체인 상에서 구현하여 기부캠페인 참여 과정을 투명하게 공유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머니투데이방송 MTN = 박수연 기자 (tout@m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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