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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FANCY' 신곡 발표, “트와이스만의 에너지 + 색다른 모습 보여주고 싶어”

트와이스 신곡 발표

머니투데이방송 이솔선 이슈팀 기자2019/04/22 19:55



트와이스가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미니 7집 앨범 ‘FANCY YOU(팬시 유)'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지난해 12월 스페셜 앨범 ‘The year of 'Yes'' 이후 4개월 만에 컴백한 트와이스는 활동곡10 연속 뮤직비디오 1억 뷰 돌파, 음악방송 1위 석권에 이어 걸그룹 최초 일본 돔투어를 성료하며 K팝 걸그룹 새 역사를 썼다.

이날 트와이스는 올블랙 의상으로 무대에 올라 기존과 다른 느낌의 'FANCY'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이전의 밝고 귀여운 이미지와 달리 파격적인 카리스마와 강렬해진 칼군무가 눈길을 끌었다. 트와이스는 이번 앨범에 대해 “트와이스만의 밝은 면을 놓치지 않으면서 성숙한 면을 보여주고 싶었다”며 “(기존의 이미지와 달리) 이런 모습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을 대중에게 보여주고 싶었다.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새 앨범 ‘FANCY YOU'의 타이틀곡 ’FANCY'는 모두를 놀라게 하는 과감한 콘셉트에 트와이스의 음악적 변화가 녹아든 멜로우 무드 팝 댄스곡이다. 데뷔곡 'OOH-AHH하게'부터 'CHEER UP' 'TT' 'LIKEY' 등 히트곡을 탄생시킨 블랙아이드필승과 전군이 작곡과 작사를 맡았다.

이밖에 ‘FANCY'를 비롯해 ’STUCK IN MY HEAD' 'GIRLS LIKE US' 'HOT' 'TURN IT UP' 'STRAWBERRY' 등 총 6트랙이 수록됐다. 특히, 트와이스 멤버들이 수록곡 작사에 직접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지효는 3번 트랙 트랙 IRLS LIKE US', 모모는 4번 트랙 ‘HOT', 사나는 5번 트랙 ’TURN IT UP', 채영은 6번 트랙 ‘STRAWBERRY' 작사에 참여했다.

지효는 “꿈을 향해 도전하는 사람들에게(23살인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이라고 전했다. 사나는 “(멜로디를 듣고) 제일 먼저 생각난 것이 원스였다. 공연장에서 원스를 봤을 때, 원스를 생각하면서 쓴 곡이다”라고 밝혔다. 첫 작사에 도전한 모모는 “혼자 작사하니까 어려웠다. 그래도 따라하는 것보다 스스로 느낀데로 표현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트와이스의 단단한 느낌을 표현하려고 했다”고 강조했다.

트와이스는 데뷔곡부터 11연속 히트를 노리며 포부를 드러냈다. 지효는 “걸그룹에서 최근 음원사이트에서 1위한 게 ‘YES or YES’라고 하더라. 이번에도 한 시간만이라도 1위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여기에 나연은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트와이스가 변신했다가 아닌 트와이스의 본연의 에너지를 가지면서 색다른 모습을 보여줬다는 반응이 있으면 좋겠다”며 이번 앨범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달 22만 명을 동원한 돔투어를 끝낸 트와이스는 컴백과 함께 2019 월드투어로 전 세계 팬들과 만난다. 5월 25~26일 서울 콘서트를 시작으로 방콕, 마닐라, 싱가포르, 로스앤젤레스, 멕시코시티, 뉴어크, 시카고, 쿠알라룸프르까지 북미 4개 도시를 포함, 전 세계 9개 도시서 10회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트와이스는 돔투어와 관련해 “영광이다. 부담 당연히 컸지만 열심히 해서 좋은 무대 보여주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저희 멤버들은 콘서트를 좋아한다. 팬들(원스)과 트와이스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축제라고 생각한다. 돔 투어에서 5만 명이라는 팬과 만나 너무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월드투어에 대해서 트와이스는 “저희만의 공연(단독공연)을 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 전에 단체 콘서트로 두어 번 공연을 했는데 많은 원스들이 응원해줬다. 빨리 원스들이 있는 곳에 가서 무대에 서고 싶다”며 기대감과 포부를 전했다.

한편 트와이스의 신곡는 22일 오후 6시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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