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합검색

MTN 사이트 메뉴

엠티엔더블유로 이동

구하라, 안검하수 후 근황공개 ‘물오른 미모로 시선 집중’

머니투데이방송 백승기 이슈팀 기자2019/04/23 11:31



가수 구하라가 안검하수 후 근황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하루도 파이팅”, “안녕”이란 게시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하라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다. 특히 구하라는 안검하수 후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구하라는 지난 4월 1일 “어린 나이 시절 때부터 활동하는 동안 지나 온 수많은 악플과 심적인 고통으로 많이 상처 받아왔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안검하수를 하는 덴 다 이유가 있겠죠.. 오른쪽 눈에 불편함 때문에 제 자신을 아프지않게 돌보려고 하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제 자신을 위해서라도 당당한 건 당당하다고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단 한번도 악플에 대해 대처를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하지않았습니다. 저도 하루하루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 입니다 어떤 모습이든 한 번이라도 곱게 예쁜 시선으로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행동으로 책임지는 사람으로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안검하수에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구하라는 최근 일본에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진:구하라 인스타그램)
[MTN 콘텐츠총괄부-백승기 기자(issue@mtn.co.kr)]

머니투데이방송의 기사에 대해 반론·정정·추후 보도를 청구하실 분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고충처리인 : 콘텐츠총괄부장02)2077-6288

<저작권자 ⓒ "부자되는 좋은습관 대한민국 경제채널 머니투데이방송 MTN">

copyright

주소 :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82, 5층 (여의도동)l대표이사ㆍ발행인 : 유승호l편집인 : 정미경l등록번호 : 서울 아01083
사업자등록번호 : 107-86-00057l등록일 : 2010-01-05l제호 : MTN(엠티엔)l발행일 : 2010-01-05l개인정보관리ㆍ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현복
대표전화 : 웹 02-2077-6200, 전문가방송 1899-1087, TV방송관련 02) 2077-6221~3, 온라인광고 02) 2077-6376l팩스 : 02) 2077-6300~6301

머니투데이방송 로고